일본 정부의 비이성적인 행태가 날로 점입가경인 가운데 해외 유수 언론에서도 일본의 현 상태에 대한 우려 섞인 기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지난 5일 뉴욕타임즈 인터넷판에선 일본의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과 도쿄신문 사회부의 여성 기자인 모치즈키 이소코의 사례를 인용해 현 일본 정권의 독재국가 수준의 언론관을 비판했는데요. 해당 기사의 대한 댓글 반응을 뉴욕 타임즈 공식 트위터 계정과 인터넷판 뉴스에서 합쳐 번역해 보았으며 기사 내용 요약은 아래 국내 연합뉴스 관련 기사 링크로 대신하겠습니다. 참고로 일부 일본어 댓글들도 2차 번역으로 추가하였으니 다소 부자연스러운 번역이 있더라도 너그럽게 양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럼 감상 잘 부탁 드립니다. https://news.v.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