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열린 201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연습 세션에서 우리 나라의 임은수 선수가 미국의 경쟁자 머라이어 벨에 의해 부상을 당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링크 가장 자리에 붙어 천천히 몸을 풀고 있던 임은수가 다음 연습 차례였던 머라이어 벨의 스케이트 날에 종아리를 찍히는 아찔한 장면이 연출 됐는데요.이 충돌 장면을 목격한 임 선수 측 관계자는 벨이 임은수의 뒤쪽으로 다가와 고의성이 다분하게 종아리를 가격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이 벨이라는 선수가 이전부터 임선수의 연습을 방해하고 폭언을 하는 등 지속적으로 문제를 일으켰던 선수라는 첨언도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대다수의 해외 네티즌들도 벨 선수의 비상적인 위협 행위에 비난을 가하고 있어 관련 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