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에 방영한 일본 드라마. 대기업에서 근무하다가 각종 사고를 쳤다는 누명을 쓰고 계열사의 수족관으로 좌천된 여성이 사육사가 되는 이야기이다. 주인공 시마 유카(嶋由香) 역은 마츠오카 마유가 맡았다. 원작은 모쿠미야 죠타로(木宮条太郎)의 소설 이다. 등장 인물 시마 유카 (嶋由香) 마츠오카 마유(松岡茉優) 24세. 대기업 '요츠보시 상사의 사원. 직장상사인 모리시타 요지로부터 미움을 사고 각종 누명을 쓴 채 계열사인 하마카제 수족관으로 파견근무를 지시받고 좌천된다. 그곳에서 돌고래 사육사가 되기 위해서 고군분투한다. 카지 료헤이 (梶良平) 키리타니 켄타(桐谷健太) 30세. 하마카제 수족관의 해수과 과장 겸 돌고래 사육사. 유카의 훈육을 맞게 되었는데, 유독 유카에게 까칠하게 대한다. 1화는 하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