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의 류현진이 2일 있었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 선발로 나서 에이스 범가너를 상대로 올 시즌 최다 이닝인 8이닝을 소화하며 1실점의 훌륭한 피칭을 보여줬습니다. 팀의 득점 지원을 받지 못해 아쉽게 승리는 놓쳤으나 평균자책점을 2.55까지 떨어뜨렸으며, 또한 규정이닝에 진입해 탈삼진/볼넷 비율 전체 1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그럼 다져스 팬 포럼의 실황 댓글 반응 즐겁게 감상 부탁 드립니다. istarnie 누군가 다저스 불펜 쪽에 한국 국기를 펄럭이게 해 놓고 있어. 마음에 드는군. RebelCow 젠장 범가너 녀석 공 몇 개 안 던지고 운 좋게 내려가네. 이제 우리의 빅보스(류)가 너희 모두를 꿇어 앉힐 시간이 왔다. ㄴSomalianRoadBuilder 한국의 몬스터 류 Sh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