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클래식 발매를 앞두고 한국의 한 인터넷 커뮤니티의 글에서 한 유저가 직접 자신의 회사가 소유한 광고판에 광고를 게재한 것이 레딧의 와우포럼에서 화제가 되고있습니다. 레딧에는 ‘블리자드가 게을러서 팬이 대신 와우 클래식 광고를 해주고 있어’라는 제목으로 글이 광고사진과 함께 올라왔습니다. 이에 대한 반응 번역하여 전달해드립니다. griever187 처음 원글 발견했어. 원글에는 저 광고스크린이 본인 소유라고 하네 ㅋㅋㅋ. 그러니까 스크린 소유주가 직접 광고를 올린거야. 수정: 그의 회사가 소유한 스크린이라서 별도의 비용없이 올릴 수 있었대 ㄴlukwes1 기회비용의 개념에 대해 잘 모르는 것 같군! ㄴAnd3riel 비용이 없다니… 기회비용도 비용인거 알지? 다른 광고를 함으로써 돈을 벌 수 있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