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간의 갈등이 더욱 고조되는 가운데 일본 제품과 여행을 포함한 일본불매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근 서울 지하철에서는 일본불매운동을 독려하는 스티커가 흔히 발견되는데요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이 "한일갈등이 점점 심각해지는 것 같아. 지하철2호선 모든 문에 이런게 붙어있어"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찍어 올려 이에 대한 외국인들의 반응을 번역해 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는 가운데 한국의 불매운동 혹은 일본의 수출규제 행위에 대한 옹호와 비판 의견 역시 첨예하게 대립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번역을 첨부합니다. DabangRacer 이거 노조가 그냥 게릴라식으로 붙이는건가? 공기업인 서울지하철공사에서 공식적으로 붙인거라면 좀 놀라운것 같은데 Agasarang 이거 그냥 직원이 붙인 거야. 서울..